영덕군은 구제역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경영안정 지원 신청을 2월부터 받는다.
이번 경영지원은 최근 구제역 등으로 지역경제 위축으로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이 가중됨에 따라 주민소득지원 융자금의 대출 대상을 소상공인이 포함되도록 확대함에 따른 것이다.
지원금액은 가구당 3,000만원까지며 지원절차는 거주지 읍·면장의 추천을 받은 자에 대해 주민소득지원기금운용심의회에서 융자 대상자를 선정하고 추후 농협에서 심사를 거친 후 대상자에게 결정 내역을 통보한다.
주민소득지원 융자금에 대한 문의는 군청 새마을경제과 새마을담당(730-6092)으로 문의하거나 읍·면 총무과 또는 주민생활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