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오 달성군수는 25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최상록 농협달성군지부장, 김명길 산림조합장 등 관내기관장과 함께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쌀, 소고기, 김, 라면, 화장지, 기저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했다.
또한 25일부터 31일까지 사회복지시설 20개소와 제 8251부대 7대대 등에는 생필품을, 소년소녀가정 및 가정위탁가정,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저소득가정에는 명절지원비 및 상품권을 전달하는 등, 지역 내 복지시설생활자와 소외되고 어려운 저소득가정 2,315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로 격려하게 된다. 백인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