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가창면 용계리에 소재한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인 (주)대구텍은 24일 가창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사랑의 쌀’백미20KG 80포를 전달했다. (주)대구텍은 이번 백미 전달 뿐만 아니라 지난 연말에도 자체행사 수익금을 모아 지역내 결식아동 21명에게 지원금 214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1999년 2월부터 가창면에 소재한 (주)대구텍은 가창면 지역 주민에게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명절마다 지속적으로 백미를 전달하고 있어 의례적인 행사 차원에서 벗어나 이제는 지역 저소득 주민의 복지수요를 사회적 책임을 가진 기업이나 단체가 해결해 나가야 한다는 것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백인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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