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서장 최병헌)는 설 명절을 맞아 경주시 천북면 갈곡리 소재 대자원을 방문하여 장갑 및 상품권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함께 썰매타기를 함께하여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이에, 직원 10여명은 미취학아동 및 초등학생과 함께 겨울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썰매타기를 하면서 밀고, 당기고, 넘어지면서 서로를 챙겨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간식으로 어묵과 컵라면을 먹으면서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일반적인 청소나 환경정리의 노력봉사를 넘어서서 진정으로 아이들이 원하는 놀이 참여로 진정한 봉사활동이 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원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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