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모서면은 읍면동중 최고 많은 인구를 전입시켜 상주시장 기관 표창을 받았다. 모서면에서는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따라 도시인 이 귀농하도록 홍보`상담하고 공가를 활용 거주할 수 있도록 담당직원이 직접 현장까지 안내 해주고 있으며 2010년 82명이 귀농해 상주시에서 최고 많은 인구가 증가되었다. 김동환 부시장은 “구제역 예방 등 각종 행정업무 추진에 바쁜데도 불구하고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2010년 인구증가 시책을 적극 추진함으로서 일등 상주건설의 기반을 다지는데 큰 역활을 했다”며 직원들을 격려 했다. 이재언 모서면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직원들이 귀농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오늘 같은 좋은 일이 생겼다”며 “앞으로도 더욱 더 열심히 행정을 추진하여 보다 살기좋은 모서면을 만들자”고 말했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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