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 전반이 물가 상승과 소비 위축 등으로 정체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한식 기반의 포장마차 브랜드 청불천막집포차가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며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청불천막집포차는 술집은 살아남기 힘들다는 평택역 2층 매장에서 시작해 연매출 16억을 달성하는 성과를 낸 직영점을 기반으로 지난 4월 가맹 사업에 착수했으며 현재는 전국 다수 지역에 최다 직영점 5개점과 더불어 15개의 가맹점을 오픈하며 총 20개점이 성황리에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더불어 장마와 휴가철 등의 이슈로 매출 감소를 피하기 힘든 지난 8월에는 14개점의 가맹점의 평균 월 매출이 8,200만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기록하며 창업자는 물론 소비자들 사이에서의 이목 또한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청불천막집포차 관계자는 "매출이 저조한 초저녁엔 추억의 분위기와 안주를 통해 식사와 주류 모두를 즐기고자 하는 7080 세대를 타깃으로 운영하고, 유동인구가 적은 심야 시간에는 헌팅 포차로 전환해 MZ세대를 타깃으로 운영한다"며 "이중 판매 전략과 고물가 시대에 1차부터 4차까지 모두 가능한 다양한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가격 경쟁력이 매출을 확보하는데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 같다"고 전했다.한편, 이러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2025 대한민국 NO.1 프랜차이즈 대상’에서 주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의 영예를 안은 청불천막집포차 창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