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 명절을 맞아 신도 새마을발상지 정보화마을의 반건시, 감말랭이 등 설 선물이 전국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신도새마을발상지 정보화마을는 지난 12일부터 27일까지 설날맞이 특별이벤트 행사를 실시해 1,727건에 5,1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정보화마을 주민 소득증대에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전국정보화마을 농산물 직거래 사이트인 인반 쇼핑에서 한주동안 가장 많
이 팔린 상품으로 청도반건시는 1위에 올려졌으며, 청도감동세트2호(반건시12개, 감말랭이 500그람)는 11위, 감말랭이는 14위로 등록돼 청도특산품이 설 선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신도새마을발상지 정보화마을은 감따기, 딸기따기, 천연염색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농?특산물 우수성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정보화 마을는 올해도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새마을 발상지를 알리고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전경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