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땅치킨이 오는 9월 15일 새로운 메뉴 ‘와삭페퍼윙봉’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 ‘와삭페퍼 윙봉’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윙봉에, 와삭한 식감과 은은하게 퍼지는 후추향이 어우러진 메뉴로 기존 치킨과는 또 다른 특별한 풍미를 제공한다. 겉은 바삭한 튀김 옷과 속살의 촉촉한 육즙이 조화를 이루며, 후추 특유의 향과 풍미가 입안 가득 은은하게 번져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이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색다른 풍미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기호를 반영한 결과다.메뉴명 또한 이러한 특징을 담고 있다. ‘와삭’은 바삭한 식감을, ‘페퍼’는 후추의 향을 의미해 한입에 느껴지는 바삭함과 은은한 향미를 직관적으로 표현한다.땅땅치킨 관계자는 “이번 ‘와삭페퍼윙봉’은 간편하게 즐기면서도 은은한 후추 향으로 차별화된 풍미를 제공하는 메뉴”라며 “다가오는 명절을 비롯해 다양한 자리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땅땅치킨에는 ‘후라이드의 끝판왕’으로 불리는 대표 메뉴 ‘후왕’도 있다. 순도 100% 바삭한 봉치킨으로 유명한 ‘후왕’은 와삭페퍼와 같은 윙·봉 치킨 카테고리의 대표 메뉴로 자리잡고 있다. 이처럼 땅땅치킨은 다양한 맛과 개성을 지닌 봉치킨 라인을 통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혀가고 있으며, 이번 신메뉴 ‘와삭페퍼 윙봉’과 대표 메뉴 ‘후왕’은 전국 땅땅치킨 매장과 주요 배달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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