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밤 10시50분께 대구 서구 비산 7동 한 염색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내부 66㎡와 집기류 등을 태워 900여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인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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