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금년부터 공직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업무실적이 탁월한 공무원을 적극 발굴해 실적에 상응해 보상하는 공무원 특별 승급제를 시행하기로 하고 기업유치단 조달호 등 3명을 1일자로 특별승급 했다.
특별승급 요건은 실근무 경력이 3년 이상인 자 중 최근 2년간 탁월한 업무 수행으로 직무관련 창의적 업무개선, 대규모 정책사업의 유치, 주요 역점사업 추진에 큰 성과를 거양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다.
선발은 각 부서장의 추천과 업무실적 조사 및 동료평가를 거쳐 외부인사가 참여하는 특별승급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특히 이번에 특별승급된 기업유치단 조달호 팀장(행정6급)은 남다른 열정적인 업무추진과 노력으로 한국마사회의 영천경마공원과 고경일반사업단지 유치, 다수의 기업유치 및 지원 인프라 구축 등으로 시정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영석 시장은 “기업과 말 산업의 중심도시 잘사는 영천건설은 공무원이 기획단계부터 고뇌하고 발로 뛰는 현장행정과 진취적인 사고를 주문하면서 공직사회도 연공서열에서 탈피 능력과 성과위주의 인사우대 방안을 구체화한 제도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식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