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문 영천시장은 2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시장실에서 ‘영천 도남동 삼괴당’ 소유자 안성호 씨에게 향토문화유산 지정서를 전달, 이어 11시 30분 고경면 단포리 새마을복지회관에서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37호 기념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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