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프랜차이즈 ㈜우리이길(대표 이민규)의 덮솥밥 브랜드 동양솥밥이 오는 9월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 C·D홀에서 열리는 2025 하반기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 출전인 이번 행사에서는 이민규 대표가 직접 부스를 지키며 1:1 상담을 진행, 예비 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상담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상담 가능하며, 사전 상담 예약을 신청하면 대기 없이 보다 체계적인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은 동양솥밥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박람회 참가에 앞서 동양솥밥은 지난 9월 17일 대만 가오슝 한신백화점에 해외 1호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오픈 당일 현장에는 수많은 현지 고객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일부 메뉴는 조기 품절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대만 주요 언론사들도 취재를 나와 “한국식 솥밥이 현지 외식 시장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는 보도를 내며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동양솥밥은 국내에서도 최근 15호점 ‘경기 광주점’ 을 오픈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안산 본점, 과천점, 한양대 에리카점 등 상권별 직영점 운영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로, 대형 상권부터 소형 점포까지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입증하고 있다.브랜드는 장어 솥밥, 전복 솥밥 같은 시그니처 메뉴뿐 아니라 미나리 항정솥밥, 신(辛)중화 항정솥밥, 지카바이 대창솥밥 등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해왔다. 또한 예비 창업자를 위한 안산 본점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실제 운영 환경에서 창업 적합도를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이민규 대표는 “프랜차이즈는 본사와 점주가 각자의 책임을 다해야 성공할 수 있다”며 “무분별한 확장보다 진지하게 준비된 창업자와 함께 오래 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대만 가오슝 한신백화점 1호점의 성황리에 이어, 동양솥밥은 미국 시장 진출도 본격화하고 있다. 또한 사회공헌 활동으로도 브랜드 신뢰도를 높여가며, 한국 솥밥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도약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