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지역건설산업의 활성화를 통한 내수진작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코자 실시한 상주시 2011년도 건설공사 합동측량설계를 완료하고 조기발주에 나선다. 합동측량설계는 지난해 12월 14일부터 금년 1월 31일까지 시 본청 및 읍면동 시설직(토목직)공무원 6개반 28명으로 구성된 합동측량 설계반을 운영, 전체 466건 348억원의 설계를 완료함으로서 14억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양 하였으며, 건설공사 조기발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갑철 건설과장은 “해빙과 동시 공사가 착수되도록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 “특히 영농과 관련이 있는 농로포장, 용.배수로정비 등의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은 농번기 이전에 마무리 하여 주민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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