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1시 경주시 권순복 공보계장과 공재경씨가 본사를 내방했다. 경주시 공보계장은 “올해로 창간 3주년을 되는 경주에 본사를 둔 유일한 일간신문이 발전 되기를 바란다”며 “항상 경주시를 아끼고 도와 달라”고 말했다. 이에 본사 이승협 사장은 “항상 경주 시민들을 위한 신문이 되도록 노력 하고 더 나아가 경북 도민들이 공감 할 수 있는 여론을 형성 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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