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부경찰서는 9일 식당에서 행패를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수차례 때린 A씨(38)를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9일 오전 1시5분께 평리동 모 식당에서 술을 먹고 행패를 부렸으며 식당주인 B씨(57)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수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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