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이 디지털 소통 역량을 인정받아 ‘제15회 2025 대한민국 SNS대상’에서 지주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SNS대상은 공공기관과 기업의 소셜미디어 운영 성과와 소통 효과를 종합 평가하는 국내 대표 시상식이다. iM금융그룹은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디지털 중심의 브랜딩 및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iM금융그룹은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 ‘iM타운’을 통해 기존 금융회사와 차별화된 콘텐츠 전략을 선보였다. 주요 타깃층인 MZ세대의 공감과 흥미를 이끌어내는 신선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금융 정보를 자연스럽게 녹여 젊고 민첩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했다.특히 유튜브 시리즈 ‘연애기회비용’과 ‘소금파더’는 MZ세대가 공감할 만한 일상 주제를 금융과 접목해 호응을 얻었다. 개그맨 임우일과 크리에이터 찰스엔터 등 젊은 세대에 친숙한 셀럽이 출연해 화제성을 높였으며 ‘연애기회비용’은 누적 조회수 234만 회를 돌파하고 5부작 중 4편이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iM금융그룹 관계자는 “유튜브 콘텐츠를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과 연계해 디지털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MZ세대와의 실질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며 “금융회사답지 않은 트렌디한 콘텐츠로 미래 고객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디지털 금융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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