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경주왕도발전주민협의회는 경주지역 발전을 위한 2011년 비젼을 제시했다. (사)경주왕도발전주민협의회는 지난달 21일 창립총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안을 결의하고 회원들은 지난 9일 최양식 경주시장을 방문해 간담회를 가지고 올해 사업계획안과 청원서를 전달했다. 올해 경주왕도발전주민협의회는 주민협의 활동에 대한 읍면동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순회 세미나를 열고 경주지역 문화재 피해에 대한 경주주민 백서를 발간할 예정이다. 또 경주지역의 지난 50년간 문화재 보호법으로 시민들의 주거이전 등의 불편함을 대변 할 수 있는 고도보존특별법 개정안을 중앙부서에 제출할 예정이다. 경주왕도발전주민협의회 이동욱 기획정책국장은 “한수원 본사의 도심권 이전은 경주시민들을 위한 거승적 차원에서 찬성 한다”며 “동경주지역의 주민들에게도 혜택을 줄 수 있는 획기적인 비젼이 주어져야 하고 특히 양북지역의 발전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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