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정 전 검찰총장 딸의 외교부 특혜 채용 의혹이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최근 고용노동부가 국립외교원의 채용절차법 위반 가능성을 밝혔지만, 외교부의 위반 행위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두 기관에서 채용 지시나 압박이 없었다는 점도 확인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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