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41)씨의 절도 사건, 400원짜리 초코파이와 650원짜리 커스터드가 논란이 되었다고?! 18일 전주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재판장은 "각박한데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며 헛웃음을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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