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13일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여야의 격렬한 충돌이 시작되었습니다! 최혁진 의원이 ‘친일사법’이라며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증인 채택 여부를 놓고 날카로운 질의를 이어갔습니다. 그는 일본식 상투를 튼 조 대법원장의 얼굴을 합성한 패널인 ‘조요토미 희대요시’를 들고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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