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의 자주국방 의지에 힘을 실었습니다. 유 작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미 관세 협상과 관련해 "윤석열이 지금 있었으면 미국에 돈을 얼마나 퍼줬겠나. 대통령이 '외국 군대 없이 자주국방 못한다는 것은 낡은 생각이다',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얘기하는 그게 응답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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