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10시44분께 경북 칠곡군 가산면 가천리 중앙고속도로 상행선 122㎞ 지점에서 관광버스가 화재로 전소됐다. 이 불은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어 임야 1500㎡를 태운 뒤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과열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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