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군수 장세호)은 14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시공중인 대형공사장 등 주요시설물을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점검을 한다. 해빙기 융해로 인한 지반침하 상태, 균열 및 건축물 피해 확인 등을 점검한다. 경미한 사항은 시정조치하고 긴급을 요하는 사안은 안전조치 및 보수, 보강을 실시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연말부터 영하권이 지속되면서 예년보다 결빙정도가 심해 해빙기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 위험요소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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