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환경미화원노동조합(위원장 이희점)은 지난 12월부터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라면 30상자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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