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보건의료원은 지난 8일, 9일 양일간 2011년도 임산부 영유아 영양플러스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최저생계비 200%미만인 가구 중 영양위험요인이 있는 6세이하 영유아 및 임신 출산부 200여명을 대상으로, 보충식품 관리와 활용방법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영양공급 프로그램이 소개 됐다. 지청현 보건의료원장는 임산부 영유아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해 생리적 요인과 환경여건 등으로 영양상태가 상대적으로 취약한 대상자에게 일정기간 영양교육 및 보충식품 제공으로 영양섭취상태를 개선해 건강을 증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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