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평생학습문화센터(소장 박현숙)는 프로그램을 더욱 새롭게 단장해 2011년 상반기 기술·취미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총 37개 강좌에 1089명 모집으로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한약재를 요리에 접목해 현대인의 건강을 지켜주는 '약선요리'를 비롯, 웃음과 즐거움이 넘치는 '웃음코칭1급' 자격과정을 신설했다. 특히 야간반에는 인기과목인 ‘바리스타’강좌를 편성해 직장인들에게도 선택의 기회를 배려한다. 시민들의 큰 관심과 성원으로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는 평생학습문화센터의 각종 프로그램들은 취·창업 희망자들에겐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일반시민들에겐 건전한 취미활동을 통한 자아실현 및 삶의 질을 높여주고 있다. 수강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25까지 경주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wel.gyeongju.go.kr)를 통해 인터넷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우선순위자와 자원봉사자는 23일부터 접수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문화센터 홈페이지(www.gjcwc.or.kr)에 게시된 공지사항을 참고, 전화 문의를 하면 된다.(742-5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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