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의회는 지난 9월 16부터 19일까지 4박 5일간 공무국외 출장 연수를 마치고 돌아왔다.이번 연수는 칠곡군의의회 이상승 의장을 비롯한 9명과 의회 사무국 직원 6명을 포함한 총 15명이 일본 홋카이도(치토세, 삿포로, 오타루, 니세코 등) 지역 중심으로 해외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일본 특정 지역 연수목적은 그 지역의 주민 참여 마을 환경 및 공동체 활동 마을 가꾸기 사업 등 체계적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목적과 마을공동체 발전 방향 및 선진도시 운영에 대한 각 지자체 지역 역량강화 사업 등을 각 분야별 성공 사례를 듣고 우리 군에 맞게 맟춤형 벤치마킹을 한다는 해외 출장 목적이다.
연수 첫날부터 발 빠르게 군의장을 비롯해 각 분과별 해당 의원들은 지정된 도시를 방문 및 체험에 들어갔다. 
 
이날 히가시카와정 도시를 방문해 지역 문화자산을 활용한 정체성 구축과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 등을 견학하면서 고향세 기부자들이 마을의 주주로 대우해 마을 소식 제공 행사 초청 등 우리 군과는 조금 대조적이며 마을 정체성이 뚜렷하다.
이에 우리 군도 지역 브랜딩을 통한 칠곡군민의 정체성 확립과 살고싶은 칠곡 만들기 추진 할 계획이다. 또한 인구 유입을 위한 적극적인 정책 추진이 시급하며 주거문화 인프라 구축 귀농, 귀촌정책이 동시에 추친해 인구유입 도모와 빈집농가주택 리모델링 등 귀농귀촌인 대상 정착형 임대주택 확대 필요성을 만들어야 할 때이다.
특히 이번 연수에 관심도가 높은 삿포르시의회을 방문해 선진 의회제도는 직접 주민 참여 제도의 다양화 및 제도화를 주민 발의 조례 제도와 달리 국내 지방의회에서도 도입해 주민이 직접 참여 참여는 어려운 일이지만 삿포르의회는 우리와 반대로 직접 참여하는 제도를 상식화돼 의회와 주민이 함께는 공동체 의식과 의회 정보공개 투명성 확보에 중점 둔 일본 지방의회의 특징이다.이에 우리 군의회도 의정활동간 주민참여 기회 확대, 의정활동 투명성과 청렴도 등 군의회 역할에 확대 등이 필요할 때이다. 니세코 도시는 일본 환경성으로부터 'SDGs 미래도시'로 선정될 만큼 행정, 교육, 민간이 함께하는 SDGs 이행 전략을 수립해 지역 브랜드인 고급 스키 리조트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이룬 브랜드를 성공한 도시이다.특히 이곳은 애정을 가진 사람들 (주민, 외부인)이 스스로 기부를 통해 교육, 문화 활동 커뮤니티사업 지원, 산업진흥, 자연환경 보전 및 경관 유지 등이 발달한 도시이다.칠곡군에도 추진중인 관광계획 및 사업에 대한 전략적인 방안 모색이 필요하다는 점이다.다음 도시인 치토세시 지역 대상으로 시민대상 시설 견학 및 교육 체험형 프로그램 투어 등을 견학과 쓰레기 분리 배출과 재활용 정책을 시찰하며 배출관련 정책의 지속적인 정비와 개정이 잘 돼 있다. 이에 우리 군도 쓰레기 분리 배출 계도 강화 및 인식 개선이 절실히 필요하며 군민대상 시설견학 및 교육프로그램 등 자원순환형 통합시설 구축이 시급하다는 정책제언이다.
 
군의원들은 이번 연수 기간에 군민 예산을 투입한 만큼 하루 일정에 정신없이 밤낯으로 뛰어 일본 내 지역 견학, 체험 등에 지칠 줄 모른체 선전지 해외 연수에 여념이 없었다.그밖에 홋카이도 주요 관광지를 견학하면서 우리군괴 비슷한 키타이치 가라스 공방거리가 1980‧90년대 칠곡군 명동거리로 과거를 추억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이색 골목축제 복고풍을 재여한 유행거리가 왜관시장 운영을 통한 음식과 먹거리 중심으로 활성화 명품 도시이기도 하다.특히 다니키 주조공장은 칠곡군 신동 막걸리 양조장과 유사해 직접 전통주 제조과정 체험 및 시음 코너 개설해 특화상품 개발에 소비자에게 전달 홍보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또한 삿포로 오오도리공원, 오타루 운하, 구도청사, 도야 유람선, 쇼와신산 활화산 등을 골고루 견학을 통해 우리군 칠곡형 U자형 관광문화밸트 사업에 많은 이용객 유치에 전략적인 인프라 구축에 노력이 필요할 때이다.이번 칠곡군의회는 이웃 나라 일본 해외 연수 및 견학을 통해 그 지역의 문화‧ 관광 인프라 자원을 활용한 유명 명소 및 문화 체험 개발을 위한 콘텐츠를 이용과 해외 선진 도시의 의회 운영 체계에 대한 정보 교류를 통해 발전 방향을 지방의회에 대한 군민 신뢰성 향상 방안에 기대효과에 부응하고자 연수의 목적이다.특히 이번 연수 효과는 국외출장을 통해 의원들에게 다양한 견문과 폭넓은 체험 기회를 제공해 향후 의정활동과 지방자치에 필요한 전문성을 더욱더 강화해 연구단체활동, 5분자유발언, 조례 제‧개정 등 의정활동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함으로써 지역 현안에 맞는 정책을 펼치고, 반영하는데 기여함에 해외 출장의 목적을 뒀다.한편 이번 연수에 이진호 의회사무국장을 비롯해 직원들도 출발부터 귀국까지 공식기관 방문 및 면담 일정 총괄해 경제, 산업, 환경분야 등 선진사례 검토와 방문기관 자료 수집 등 이번 연수에 큰 몫을 해냈다.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은 ″이번 일본 4박5일동안 의원들과 단순 외유성 관광을 떠나서 군민혈세에 부합하는 만큼 연수 첫날부터 마칠때까지 의원들과 함께 바쁜 일정을 소화해 가며 지역의 문화, 산업, 관광, 의회활동 등 견학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군과 비슷한 일본 지역 문화 관광 인프라를 구축에 대해 성공사례를 우리군 실정에 맞게 적용해 의원들이 지역 정책을 연구해 호국의 도시, 문화의 도시인 명품 칠곡을 만들기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