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4일 지역 주민과 사회적경제기업이 함께하는 '지역주민과 함께 비나리 행복 이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NIA가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이전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 홍보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약 800명의 지역주민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NIA 주최, 대구시동구사회적경제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다.행사는 ▲NIA 주민홍보부스 ▲사회적경제기업 홍보·체험존 ▲주민 참여 아나바다존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돼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를 제공했다.행사장 곳곳에서는 DJ박스 음악방송,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타로 심리상담,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주민들에게 추억을 선사했다. 황종성 NIA 원장은 “이번 행사는 지방 이전 10년 차인 NIA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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