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단지에 45cm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다.폭설에 갇힌 보문단지에는 관광객들의 발길도 끊긴 상태이며 골프장도 한동안 영업을 할 수 없어 상당한 피해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에 경북관광개발공사(사장 김정호)는 관광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보문단지에 다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단지관리팀을 비롯한 전 직원들을 동원해 집중제설 및 복구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인호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