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축산농협(조합장 정동채)은 구제역 발생으로 인한 한우농가의 어려움을 함께하기 위해 지역 한우브랜드인 영천포도한우를 대구백화점에서 주관하는 "경북도와 함께하는 정월대보름 맞이 특가전" 행사를 통해 대구 대백프라자 정육 판매코너에서 11일부터 19일까지(9일간) 특가 판매해 대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동채 축협조합장은 "구제역으로 한우고기 소비가 둔화되어 가격이 하락하는데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영천포도한우를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이번 행사를 준비하였는데 이 행사를 통해 대구시민들에게도 영천포도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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