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역 미술협회소속으로 최초의 초대작가 南里 최영조 화가의 ‘남리 최영조전’이 월간 ‘서예문화’에서 주최 ‘서예세상’ 후원 이형아트센타에서 23일부터 3월1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
경주가 고향으로 경상북도미술대전과 신라미술대전 등 문인화부문 초대작가로 활동 중이며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문인화부문 특선과 입선을 차지해 경주에서 처음으로 초대작가가 됐다.
이번 남리 최영조전은 작가가 새로운 현대기법으로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이며 세상을 바라보는 넓은마음으로 담은 수묵담채화 봄을 주제로한 작품을 전시한다.
각종 교류전과 초대전도 20차례 가진 최화가는 현재 미협 경주지부 부지부장과 경주서예가연합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면서 남리 먹그림집(황성동)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