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는 17일 가산면 송학리 식당·상가가 모여있는 지역에서 경찰, 남녀자율방범대, 상공인회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공공기관·기업체 등을 사칭해 대량주문·대리구매 요구하고 금전을 편취하는 사기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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