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이현준 군수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2011년도 첫 읍·면 방문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군수는 21일부터 3월 8일까지 읍·면 기관단체와 이장, 선도농가, 다문화가정, 소외계층 등을 찾아 가 간담회를 가지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21일 용문면을 시작으로 24일은 유천면, 25일은 용궁·개포면, 28일은 상·하리면을 각각 방문한다. 이어 다음달 2일은 보문·감천면, 3일은 예천읍·호명면, 마지막으로 8일 풍양·지보면을 각각 방문해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번 방문에서 이 군수는 민선 5기 취임사에서 밝힌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열린 행정을 구현하고 군정 비전과 방향을 설명한다. 또 읍·면 현안사업을 비롯한 주민의 애로사항, 건의사항 등을 적극 수렴해 민선 5기 지역발전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한편 이 군수는 지난해 10월 민선 5기 첫 읍면 방문 대화를 통해 건의된 54건 중 15건은 완료하고 현재 39건은 계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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