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2010년도 '사회복지통합관리망(행복e음)'구축 및 안정화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보건복지부장관)을 수상했다. 정부는 국민들에게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회복지통합관리망'구축을 국정의 핵심과제로 선정, 2010년1월4일자로 새로운 복지시스템을 개통을 했다. 이번 수상은 '사회복지통합관리망(행복e음)'구축과 관련해 전달체계 개편, 자료정비, 급여지급, 시스템 운영실태 등 추진상황 전반에 대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한 결과 영양군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복지서비스 수혜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부정? 중복? 누락을 차단하고, 자산조사의 표준화 및 공적자료를 통한 수급자 결정으로 복지행정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강화에 획기적인 계기가 마련됐다. 권영택 군수는 "금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서비스의 획기적인 지원을 위해 영양군 행복배달센터를 설치 중에 있다."며 "본 시스템이 가동되면 주민들이 피부에 와 닿는 실질적인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크게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김학봉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