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창업 프랜차이즈 레벨업PC방(이하 레벨업)이 차별화된 3.0 피시방 전략을 통해 신규 오픈 매장 기준으로 월 매출 1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해당 전략은 기존 PC방 대비 차별화된 운영 방식으로 새로운 수익 모델이 되기 때문에,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점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레벨업은 PC방이 기존의 게임만 하던 곳이라는 관념에서 벗어나, 문화 공간으로써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매장을 방문한 고객의 체류 시간을 늘림으로써 좌석당 객단가를 높이는데, 이는 PC방 업계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결과를 보인다.특히 레벨업에서 선보이는 '트리플 샵인샵 시스템'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다. 본 시스템은 프리미엄 PC방창업과 운영이 이루어지도록 하는데, 퀄리티 높은 먹거리 서비스와 1:1 게임 코칭 서비스, 그리고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제공함으로써 기존 PC방과는 차별화된 모델과 수익 구조를 만들어 냈다는 평가를 받는다.무엇보다도 각 분야의 전문 업체와 손을 잡고 품격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가령 먹거리 서비스는 1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F&B 브랜드 '빅푸드'와 손을 잡고 퀄리티 높은 음식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또한 1:1 게임 코칭 서비스는 대한민국 1위 프로게이머 학원인 '게임코치아카데미'와 함께 하는데, 전문 인력과 함께하기 때문에 기대 이상의 퀄리티 높은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이와 같은 창업 시스템을 토대로 레벨업은 최근 신규 매장을 잇달아 오픈하고 있으며, 해당 서비스를 통해 매장의 빠른 성장을 도모하며 업계 내 입지를 더욱 견고하게 다지고 있다. 그리고 레벨업과 함께하는 창업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도록 한다.레벨업의 한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PC방 패러다임 속에서 PC방은 단순히 게임만 하는 공간에서 고객이 오랜 시간 머물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혁신을 통해 PC방창업을 앞둔 점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