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2월 21 ~ 25일 3일간 시청 소회의실에서 성백영 시장, 김동환 부시장, 국장, 각 담당관?과?팀?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시작했다.
보고회는 민선5기의 첫해로서 올해 추진하는 현안사업의 추진계획을 보고하는 자리로 10대 역점시책에 대한 심층 토론과 중앙의 핵심 정책을 선도할 수 있는 특수시책 논의 등 시정 전반에 대해 ‘조직개편 후 신속한 업무파악’과 ‘시민 모두가 골고루 잘사는 시정 추진’에 초점을 맞춰 생산적이고 능률적인 시정추진에 목표를 두고 있다.
또한 지난 주요업무 보고회 이후 변동되거나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들의 문제점과 대책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성백영 시장은 “민선5기 출범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공직자 친절운동, 클린상주 만들기의 확대 추진, 공약사항의 전반적인 점검 등을 통해 꿈이 있는 행복도시 세계속의 으뜸상주 건설을 위해 어느 해 보다도 더 힘차고 역동적인 ‘1등 상주’를 향한 시정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황창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