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예천온천’ 이용객을 위한 서비스로 온천내에 3천m² 주말농장을 조성, 선착순 신청을 받고 있다. 분양면적은 1가구당 66m²이며 40가구에 분양한다. 신청자격은 거주지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주말농장 운영규정에 동의하고 농장을 관리할 수 있으면 된다. 이용기간은 4?11월까지이며, 온천입욕권 50매(20만원)를 구매하면 무료 분양 받는다. 재배작물은 상추, 열무, 고추, 배추 등이 가능하고, 종자 및 모종은 분양자 부담이며. 경작 전 농업기술센터 전문가로부터 재배방법, 병충해 방제 등의 사전 교육 및 기간 중 농장 운영방법과 수확 지도를 받을 수 있다. 경작에 필요한 호미. 낫. 모종삽 등은 무료 임대되고, 밭갈이. 이랑만들기, 밑거름주기 등은 온천관리소에서 대행해 준다.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주말농장은 온천장 위쪽에 위치, 접근성이 용이하고 관수시설이 준비돼 있어 편리하며. 작업 후 온천욕을 즐길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만끽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관계자는 “주말농장을 통해 땀과 흙,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차량으로 5분이내 거리에 있는 예천충효관과 석송령, 천문우주센터에서 볼거리, 즐길거리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예천온천관리사무소 (054-650-6588, 654-6588)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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