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오는 3월부터 2011년도 시민정보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21C 지식정보화시대에 시민들의 정보화 마인드 향상을 통한 정보활용 능력을 배양하고 지역·계층간 정보격차 해소하고자 마련했다.
관내거주 전 시민을 대상으로 교재는 무료로 제공하고 1일 2시간, 2주 단위로 20명씩 8기에 거쳐 실시되며 컴퓨터 활용 기초,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과정 등을 실시한다.
시는 수요자인 시민이 폭넓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정을 편성해 시민들의 정보화 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장영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