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특별지원단(단장 안상돈 제2차장검사)은 22일 대구검찰청에서 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유관기관 대책협의회를 개최했다. 대구지검 관계자를 비롯해 대구시, 대회조직위, 대구경찰청, 대구출입국관리사무소, 대구소방본부, 대구세관 등 10개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 참석한 각 기관 관계자들은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맞이해 수준 높은 법질서 인프라를 제공하자는데 의견을 모으고 이를 위한 준비에 노력을 집중하기로 다짐했다. 안상돈 2차장검사는 “김진태 대구지검장이 직접 12월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공직자 역할’에 대해 대구시청 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특강하며 호평받은 바 있다.”면서 “3월에도 조직위를 상대로 강연하는 등 대회 성공을 위한 관심과 활동을 경주할 계획”이라 밝혔다.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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