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2시14분께 경주시 외동읍 한 점포에서 불이나 동네주민 A(46)씨가 얼굴과 양손에 화상을 입었다. 불은 점포 내부 33㎡와 물건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00만원의 피해를 낸 뒤 1시간여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점포내 방안에서 연탄재가 발견된 점을 토대로 A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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