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대한민국의 애국 국민 여러분! 12월 3일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러나 참으로 안타깝게도 지금까지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연대 세력, 그리고 국민의힘 내부 탄핵 찬성 세력들은 여전히 국민의힘 지도부에게 사과와 반성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 당 대표, 비대위원장, 원내대표에 이르기까지 수도 없이 사과와 반성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사과와 반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언제까지, 어디까지 사과만 해야 합니까?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내란이나 단순한 정치 행위가 아니라, 부정선거 의혹과 종북·주사파·반국가 세력들의 실체를 국민 앞에 밝히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결단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헌법과 법률에 근거한 국가원수의 고유 권한이며 심사숙고 끝에 내린 국가안보적 조치였습니다.그러나 더불어민주당과 헌법재판소는 이를 내란으로 규정하고, 현직 대통령을 탄핵하고 체포하여 구속까지 시켜버렸습니다. 이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전무후무한 의회독재이자 의회폭거라고 저는 규정합니다.예컨대, 전 세계 어느 나라 대통령이 친위 쿠데타로 내란을 일으켰다는 이야기는 듣도 보도 못한 전무후무한 어불성설이라 생각합니다. 내란이란 권력을 찬탈하기 위해 국토를 참절하거나, 폭력을 동반한 폭동을 일으킨 경우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은 국가 수반이자 국가원수로서 이미 최고의 권력인 대통령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권력을 찬탈하거나 내란을 일으킬 아무런 이유도, 실체도 없었다고 생각합니다.애국 국민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은 불과 6개월 만에 삼권분립이 무너지고 헌법질서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자유대한민국은 지금 백척간두의 위기, 풍전등화의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나라를 지키는 일에 너와 내가 따로 있을 수 없습니다. 발등에 떨어진 불은 스스로 끄듯이, 우리 스스로 나라를 지켜야 합니다. 나라가 없으면 국민의 생명과 재산도 없습니다. 나라가 없으면 자유도, 믿음도, 평화도, 이동의 자유도 없습니다.우리는 지난 박근혜 정권과 윤석열 정권을 탄생시키기 위해 선국후사, 선공후사, 멸사봉공, 위국위민의 정신으로 헌신했습니다. 목이 터지도록 외치고, 희생과 봉사와 충성으로 정권교체를 이뤄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어떠했습니까. 애국 시민의 힘으로 탄생한 두 정권 모두 더불어민주당과 내부 탄핵 찬성 세력에 의해 무너졌습니다. 이것이 지금 우리가 직면한 정치 현실입니다.애국 국민 여러분! 지금이야말로 자유대한민국을 다시 세우고 지켜야 할 때입니다. 우리의 역사, 우리의 자존, 우리의 미래는 결코 포기할 수 없습니다.우리 모두 하나 되어 나라를 지켜냅시다. 유구한 역사와 빛나는 전통을 이어온 자유대한민국은 결코 무너지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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