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4-H후원회 김문달 회장은 지난 25일 4-H회원 등 농업후계세대 양성을 위해 4-H회에 5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4-H회는 29세 미만 젊은 농업인을 후원, 양성하기 위한 단체로 농촌의 계몽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임이다. 김문달 회장은 경주시 성동동 대동공업㈜ 경주대리점을 경영하며 농업기계화 사업을 통해 지역농업인들과 농업발전을 위해 호흡을 같이하고 있다. 1997년부터 경주시 4-H후원회에 매년 사비를 털어 영농후계세대 양성에 지원하고 있다. 한편 경주시4-H후원회는 26명의 회원이 김문달 회장을 중심으로 4-H 도·농 교류행사, 4-H회 과제활동, 4-H회원 유답교육 및 문화탐방 활동지원 등 4-H회원들의 자질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후원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한 전국 및 도 단위 4H 과제경진 대회에서 입상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김대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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