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삼일절을 전·후해서 민족의 섬 독도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국민천사 기부 가수이며 독도 홍보 가수로 잘 알려진 가수 김장훈씨가 28일 씨스타호를 이용해 독도 동도 선착장에서 취재진 및 국민, 독도경비대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독도페스티벌을 열며 독도를 홍보 할 예정이지만 기상 악화시에는 일정을 늦출 예정이다. 그리고 삼일절을 맞아 손학규 민주당 대표를 포함 한 지도부, 기자단 등 60여명이 헬기 및 여객선을 이용해 독도를 방문해 독도만세삼창 및 결의문을 낭독하는 등 3·1절 행사를 갖고, 독도의 근무 중인 관계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한다. 또 다음달 2일 경북도의회 및 독도수호특별위원회, 경북JC회원 등 40명은 독도평화호를 이용해 독도를 입도해 이 자리에서 독도 수호 결의문을 채택하고 독도명예주민증을 수여하는 등 행사를 갖고, 독도의 사업현장을 방문 할 예정이다. 조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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