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남원동주민센터(동장 유지상)와 남원동 번영회(회장 안두호)는 삼일절을 맞아 중앙로, 상산로, 경상대로변 상가를 대상으로 ‘태극기달기 범시민운동’을 전개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이번 ‘태극기 달기 범시민운동’은 남원동 번영회 자체 예산을 활용해 2009년에 150기, 2010년에 200기를 구입했으며 올해에도 200기를 구입하여 상가 입구에 거치대 설치 및 태극기를 무상으로 보급 할 예정이다.
이번 태극기달기 운동은 국경일을 맞아 남원동 번영회원이 주요 도로변 상가를 가가호호 방문해 태극기를 상가 입구에 게양하도록 홍보를 통해 나라사랑을 실천에 옮기고 있다.
황창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