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산림과 사회봉사대는 지난달 26일 독거노인 가정에 땔감 나눠어주기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산림과에서 경제림 육성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숲가꾸기 사업 현장의 작업 부산물(땔감용 나무)을 수집해 외동읍 신계리에 거주하는 고령의 독거노인 3세대에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가정마다 땔감 약 2톤씩(포타1대 분량) 나눠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고, 버려지는 산림부산물을 재활용하고, 산림내 숲가꾸기 산물을 제거하여 홍수피해를 예방하는 효과를 기대한다. 또 산림과 사회봉사대는 한달에 1회 이상 휴일을 활용해 아름다운 봉사활동을 한다는 방침을 세워 놓고 있다.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