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양남면 읍천항은 동해안의 작은 어항입니다. 1971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읍천항은 역사와 자연, 문화가 조화로워 동해안의 매우 특별한 마을로 손꼽힙니다. 국가어항이지만 규모가 크지 않아 대형 선박이 드나들 수 없고 소형 어선들이 정박하는 소박한 어촌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전통 항구의 정취를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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