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3일 차량과 함께 차량내에 있던 골프채와 GPS 등을 훔친 A(33)씨를 특수절도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7일께 대구 수성구 중동부근에 주차된 B(50)씨의 그랜져 승용차를 훔친후 차량내에 있던 골프채와 GPS 등 싯가 1000만원 상당을 절취하고, 차량은 중동부근 주택가 도로에 버렸다. 경찰은 차량내 남겨진 지문을 채취한 후 용의자 A씨를 추적, 검거했다.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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