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김밥 전문 프랜차이즈 애플꼬마김밥이 12월 18일 경북 포항에 141호점 ‘포항죽도점’을 오픈하며 전국 단위 브랜드로서의 확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연말까지 꾸준한 출점을 이어온 애플꼬마김밥은 현재 142호점 오픈까지 앞두고 있어 성장세가 계속될 전망이다.애플꼬마김밥은 2018년 첫 매장을 시작으로 신선한 재료와 정직한 조리 방식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해 온 꼬마김밥 전문 브랜드다. 작지만 든든한 구성과 안정적인 맛을 강점으로 삼아 전국 약 140여 개 매장을 운영하며 소비자와 가맹점주 모두에게 신뢰를 쌓아왔다.특히 본사 주도의 물류 시스템과 표준화된 조리 매뉴얼을 통해 매장 간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고, 초보 창업자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춘 점이 빠른 가맹 확장의 배경으로 꼽힌다. 여기에 지속적인 메뉴 개발과 지역 상권에 맞춘 운영 지원이 더해지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포항죽도점은 지역 내 유동 인구가 풍부한 상권에 위치해, 인근 주민은 물론 다양한 고객층의 방문이 기대된다. 브랜드 측은 이번 포항죽도점 오픈을 계기로 경북 지역 내 브랜드 인지도를 한층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애플꼬마김밥 관계자는 “포항죽도점은 141호점이라는 상징성을 지닌 매장”이라며 “142호점 오픈을 앞둔 만큼, 양적 성장뿐 아니라 운영 안정성과 품질 관리에도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애플꼬마김밥은 합리적인 창업비와 체계적인 본사 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소자본 창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가맹 확장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