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대구IT서포터즈팀은 요즘 들어 눈코 뜰새 없이 바쁘다.
3월 들어 개인과 단체로부터 각종 IT 교육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대구 IT서포터즈팀은 다문화 센터 이주민여성대상 컴퓨터 활용 교육을 비롯해 복지관 장애인 및 노인층 대상 OA자격증 취득 교육, 교도소 수감원 대상 사회복귀를 위한 워드자격증 취득 교육, 스마트폰을 구입한 개인 또는 단체의 체험강의 요청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의 종결자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2007년 2월 출범한 KT IT서포터즈는 기업 사회공헌활동의 패러다임을 바꾼 기업의 대표적인 재능기부형 프로보노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전국 23개 팀 200명에 이르는 KT 정규직원들이 IT 나눔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2010년까지 개인과 단체 등을 대상으로 20만7000여회 이상 IT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수혜자 수는 연인원 145만 명에 이른다.
특히 올해는 기존 정보 소외계층에 대한 IT교육과 더불어 다문화 가정에 대한 지원 활동을 대폭 강화했다.
워드와 파워포인트 등 오피스 프로그램 교육뿐만 아니라 한글과 한국문화 교육, 강의스킬 훈련으로 결혼 이민자, 다문화 2세 아동, 외국인근로자 등 다문화가정의 한국사회 안정적 정착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새로운 IT기기의 등장으로 발생되는 첨단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스마트폰 아카데미와 스마트 나눔으로 따뜻한 스마트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KT IT서포터즈의 도움을 받기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인터넷 홈페이지(www.itsupporters.com) 또는 전화(1577-0080)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