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을 위한 2011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6월말까 4개월간 추진한다. 이번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총 4억8500만원이 소요되며, 75명의 취약계층을 선정해 집수리사업 등 14개 사업장에 투입된다. 주요사업 내용은 행복둥지나눔사업(집수리사업), 이민여성 보육도우미사업, 스쿨존어린이 안전관리사업, 버스 승하차 도우미사업, 지역환경조성사업 등 이다. 사업의 신청자 선정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 150% 이하 이면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 중에서 우선순위에 의해 참여자 75명을 선발하게 된다. 참여자 인건비는 1일 3만5000원에 주 월차 수당 등 월 평균 90만원의 급여와 4대 보험가입, 교통비, 간식비의 수당이 추가로 지급된다. 박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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